고난주간 묵상나눔

Day 2

깨어 준비하는 지혜

오늘의 말씀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13절)"
마태복음 25장 1–13절

묵상 개요

  • 예수님은 열 처녀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는 자의 자세를 가르치셨습니다.
  • 모두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갔지만, 슬기로운 다섯은 기름을 준비했고 미련한 다섯은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 겉모습은 비슷했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차이가 드러났습니다.
  • 기다림은 단지 시간이 흐르는 것이 아니라, 미리 준비하며 깨어 있는 삶입니다.

깊은 묵상

고난주간은 예수님의 고난만 기억하는 기간이 아니라,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삶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열 처녀의 비유는 신앙의 외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모두 등을 들었고 모두 신랑을 기다린다고 말했다면, 준비된 사람과 준비되지 않은 사람이 나뉘었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 안에 있고 신앙의 언어를 사용한다고 해서 저절로 준비된 삶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준비는 작은 순종과 지속적인 깨어 있음에서 드러납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기도를 놓지 않고, 회개를 미루지 않는 것이 준비입니다. 주님은 불안하게 떨며 기다리라고 하지 않으시고, 사랑 안에서 깨어 있으라고 하십니다. [자신의 마음에 새기기] - 나는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준비 없는 신앙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 내 삶에서 기름을 준비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오늘 깨어 있기 위해 회복해야 할 영적 습관은 무엇입니까? ‘주님, 형식이 아닌 준비된 믿음으로 주를 기다리게 하소서.’

오늘의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오늘의 묵상 나눔

성도님들이 나누어 주신 은혜의 고백입니다.

4
사무엘 성도주님의교회
2월 19일 PM 10:36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신다."

엘리야 성도주님의교회
2월 19일 PM 10:35

"예수님의 권위는 하나님이 주신 권위 입니다."

박성도 성도
2월 19일 AM 09:05

"오늘 나의 삶에 주님의 은혜가 넘칩니다."

김집사 성도
2월 19일 AM 09:04

"주님 주시는 평안이 내 맘속에 넘치네~"